
세계 각지 도플갱어 '깜짝'…내 도플갱어 만나면 기분 어떨까?
[뉴스핌=이슈팀] 세계 각지 도플갱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각지 도플갱어’라는 제목으로 네 쌍의 도플갱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캐나다 출신의 사진작가 프랑수아 브뤼넬이 진행하는 장기 프로젝트, '도플갱어 시리즈'로 알려졌다. 사진에는 남자 두 쌍과 여자 두 쌍이 서로 자신과 흡사한 짝과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

도플갱어는 각종 공포 영화 소재로 사용되며 ‘두려움’을 상징한다. 하지만 해당 '도플갱어 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인공들 모습은 해맑다.
세계 각지의 도플갱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 어떻게 저렇게 닮을수가" "나는 서양사람들은 그냥 다 똑같이 생겨보임. 서양인들도 동양인 보면 그렇겠디" “저 사람들 안죽은거보니 도플갱어 만나도 안죽겠네요 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