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유승호(19)가 자신을 CG남이라 자화자찬 한 후 급사과했다.
17일 오후 경기도 양주문화동산에서는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자리한 유승호는 유승호는 '보고싶다'의 인기비결을 묻는 질문에 "내가 CG남이라서?"라고 되물었다.
그러나 유승호는 이내 "실수한 것 같다"며 CG남 발언을 다시 급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유승호는 윤은혜가 자신과 함께 촬영한 6년 전 사진을 보고 죄책감을 느꼈다고 털어놓자 "난 지금까지 같이한 배우들 중 윤은혜가 제일 좋다"며 "(윤은혜가) 성격도 털털하고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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