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자사의 3인칭 슈팅 게임(TPS) <디젤>을 밸브 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 대표 게이브 뉴웰)의 온라인 게이밍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서비스 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젤>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3인칭 슈팅 게임(TPS)으로, 시원한 타격감과 역동적이고 실감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젤>은 스팀을 통해 북미, 호주, 인도, 베트남 등 게임 선진 시장과 잠재력 높은 신흥 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 슈팅 게임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디젤>의 독창적인 게임 콘텐츠가 현지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디젤>이 세계 최대 온라인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서비스하게 된 것은 회사의 자체 개발력과 글로벌 서비스 능력을 입증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스팀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슈팅 게임의 본고장에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