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캐세이패시픽항공은 내년 4월 30일까지 프리미엄 일반석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에게 2배의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더블 아시아 마일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리미엄 일반석은 일반석의 110%를 적립해주므로 프로모션 기간 동안 프리미엄 일반석 이용시 일반석 대비 220%를 적립할 수 있는 기회다.
올 상반기부터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선보인 프리미엄 일반석은 비즈니스석과 견주어도 손색 없을 정도로 안락하다. 현재 프리미엄 일반석은 중·장거리 구간인 뉴욕, 런던, 두바이, 시드니, 요하네스버그, 델리 등 홍콩과 전 세계 19개 도시간 항공편에서 제공 중이며 내년 1분기부터 시카고, 아부다비를 포함한 6개 도시 항공편에도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프로모션 참여를 위해서는 여행 출발 전에 프로모션 사전 등록 및 아시아 마일즈 회원 번호를 예약 사항에 입력하면 되며 여행은 2013년 1월 1일부터 4월 30일 사이에 이뤄져야 한다.
프로모션 사전등록이나 마일리지 사용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 마일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아시아 마일즈 신규 회원에겐 500 마일이 추가로 적립되는 혜택도 따른다.
장준모 캐세이패시픽항공 영업마케팅 이사는 "마일리지 적립은 더 이상 부가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들이 항공사를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캐세이패시픽항공의 프리미엄 일반석을 이용해 최상의 즐거움과 안락함을 느끼며 더불어 마일리지 2배 적립의 기회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