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 처음 갔던 언니' 1탄에 이어 '클럽 처음 갔던 언니'의 2탄은 낯선 클럽 문화에 충격을 받아 복잡한 언니의 속마음이 그려졌다.
클럽 처음 갔던 언니 2탄 그림에는 '음악 소리 너무 커' '다리 아파, 발도 아파' '남자들이 멋대로 내 허리에 손 올려. 맙소사' 등 혼란스럽고 당혹스런 언니의 심경이 엉켜있고, 결국 '집에 가고 싶다'는 내용을 담았다.
'클럽 처음 갔던 언니' 2탄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럽 처음 갔던 언니있으면 당장 결혼하고 싶다", "정말 이런 여성이 있나요?", "클럽 처음 갔던 언니. 평생 함께 학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