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겸 안무가 이용우(31)가 극비리에 결혼한다.
이용우는 14일 오후 5시 서울 방배동 성당에서 무용수인 여자친구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이용우는 지난해 8월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열애를 쿨하게 인정했으나 일반인인 만큼 여자친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노출시키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이용우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양가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조용히 식을 치르기로 했다. 모두 가톨릭 신자이다 보니 성당에서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예비신부의 속도위반에 대해서는 "아내는 임신상태가 아니다"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결혼 준비는 극비리에 진행됐으며 예배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날 결혼식 역시 외부인에게는 공개되지 않는다고.
한편 이용우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과 드라마 '추적자' '일년에 열두남자' '버디버디'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