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의 대표적인 기능성 요구르트 '위편한 간편한 구트'는 지난 10일, 서울시 소방서 3곳의 소방관 900여 명에게 무상으로 제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겨울철 화재로 인해 고생하는 소방관들의 속을 편하게 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매일유업은 서울시 용산구, 강서구, 은평구 3개 소방서에 직접 방문하여 제품을 전달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매일유업의 '위편한 간편한 구트'는 올해 초 새롭게 선보인 이래, 위나 간 등 ‘속을 편하게’ 해주는 제품 특성을 활용해 '속 편하게 살자!'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소방서에 ‘위편한 간편한 구트’를 전달한 본 행사도 ‘속 편한 요구르트’ 캠페인의 일환.
매일유업 발효유팀 신근호 팀장은 “속 편한 요구르트 구트가 겨울철 잦은 화재로 고생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