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락밴드는 지난 11일 SK E&S 계열 코원에너지서비스 조민래 대표와 이용래 노조위원장 등과 함께 서울 송파구 일대 150가구를 찾아 쌀과 사골 등을 지원했다.
코원에너지서비스는 노사가 협력해 매년 독거노인이나 결손가정 등 불우한 이웃들을 10년 동안 돕고 있다. 지난 9월에 데뷔한 도시락밴드는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날 도우미를 자청했다.
뜻 깊은 이날 행사에는 두산베어스의 투수 임태훈 선수와 개그맨 윤성한 등이 힘을 보탰다.
도시락밴드는 데뷔곡 ‘거짓말’로 싸이월드 이달의 루키상을 받은 실력파다. 두산베어스 김현수 선수와 임태훈 선수의 테마송을 불러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