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조직개편을 통해 신수종 사업인 의료기기사업을 집중 육성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날보다 290원, 3.68% 오른 817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날 조직개편에서 기존 의료기기사업팀을 '의료기기사업부'로 격상시켜 중점 육성할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1997년 의료기기업체 메디슨에서 분사한 인피니트헬스케어는 2010년 삼성이 메디슨을 인수하면서 삼성의 헬스케어 사업 관련주로 떠 올랐다.
아울러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으로 방사선치료 관리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는 한편, 삼성 출신 CEO를 영입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