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S홈쇼핑이 4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GS홈쇼핑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대비 3300원, 2.37% 오른 14만2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GS홈쇼핑은 2013년 홈쇼핑업종, 유통채널 중 가장 양호한 성장할 것"이라며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해외사업, 초기라 적자이지만 3년 후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4분기 영업실적은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취급고 성장률은 15.5%로 전분기(22.8%)에 비해 다소 둔화될 것이지만 전반적인 소비경기 침체 상황과 전년동기(19.9%)의 높은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괜찮은 성적"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