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 계열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유기농 밀가루와 유기농 설탕을 사용해 만든 ‘크리스마스 수제 케이크’ 6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올가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7가지 견과류와 당근으로 만든 프랑스 전통 케이크인 구겔호프, 고구마가 통째로 들어간 고구마 케이크, 진한 치즈 맛이 일품인 치즈 케이크 2종, 상큼한 무스가 곁들여진 무스 케이크 2종으로 총 6종이다.

올가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전문 파티시에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들어 원재료의 질감과 본연의 맛까지 느낄 수 있는 홈메이드 케이크다.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밀가루, 화학정제를 하지 않은 유기농 설탕, 목초를 먹고 자란 단일목장의 유기농 우유, 100% 국산 무염버터, 신안 청정 해역의 천일염 등 엄선된 유기농 재료와 100% 국산 원재료만을 사용했다.
또한 화학 팽창제, 제빵 개량제, 합성 유화제, 합성 보존료, 합성 착색료 등의 화학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남녀노소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있다.
올가홀푸드의 홈밀&베이커리 파트 조동현 차장은 “올가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웰빙 케이크로 매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