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산은은 서울 충정로지점 개점식을 지난 11일 가졌다고 밝혔다.
충정로지점은 서대문구, 은평구 전체와 아현-공덕 등 마포구 일부지역의 고객을 대상으로 상업금융에 집중한다.
특히, 고금리인 `KDB 다이렉트` 온라인 상품과 `KDB 드림` 오프라인 상품을 지역주민에게 홍보 및 판매하는 데에도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우수기업과 업무협약을 통한 근로자 집단대출, 보증재단 등 외부 보증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외주집단대출도 지원할 방침이다.
김형년 충정로지점장은 "그간 상업금융에 소외된 강북 지역주민에게 높은 금리의 예적금 상품과 착한대출 지원 등으로 고객과 동행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