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K몰이 모바일쇼핑 런칭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터치AK몰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4가지 축하카드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12%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 사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며 최고 5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을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케이크도 증정한다.
또 12월 한달 간 터치AK몰 이용고객 중 ‘1등 모바일 쇼퍼’를 뽑는다. 매일 터치AK몰에 접속한 고객 중 ‘출석왕’ 1명, 누적 구매금액이 가장 높은 ‘구매왕’ 1명을 뽑아 아이패드 미니, 갤럭시노트 10.1 등을 증정한다.
AK몰이 터치AK몰 회원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모바일쇼핑을 가장 많이 이용한 고객은 30대 여성 소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AK몰은 2012년 1월부터 11월까지 터치AK몰 회원의 성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남녀 비율이 24 대 76으로 여성이 3배 이상 많았다고 밝혔다. 연령대별 매출은 ‘31세에서 40세’가 절반에 가까운 47.9%를 차지했고, ‘21세에서 30세’ 매출이 36.8%로 뒤를 이었다.
시간대별 매출을 3시간 단위로 분석한 결과, 밤 9시에서 자정 사이 매출이 전체의 21%를 차지했으며 정오부터 오후 3시 사이 매출이 17%로 늦은 밤 잠들기 전 시간이나 점심시간을 이용해 쇼핑한 고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AK몰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夜한 모바일쇼핑’ 이벤트를 기획해 속옷, 겨울의류, 야식, 도서, 침구 등 다양한 ‘비밀 매장’을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모바일에서만 오픈한다. 이 시간에 터치AK몰에 접속한 고객에게는 5% 추가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당일 자정까지 사용 가능하며 다른 할인쿠폰과 중복 사용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