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가격, 품질, A/S 등 탁월한 스펙의 ‘쇼킹 유모차’ 2종을 반값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11번가의 ‘쇼킹 유모차’는 ‘싱글’과 ‘트윈’으로 구성됐다. 오는 12일 11시부터 각 300개, 111개 한정으로 정가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 11월, 발표된 공정거래위원회의 한국형 컨슈머리포트 비교공감(제11호)에서 일부 고가 유모차가 가격대 대비 품질이 미흡하다고 지적된바 있다. 비싼 만큼 품질이나 안전성을 기대했지만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한 것.
이에 11번가는 11개 브랜드 제품 중 ‘구매할 가치 있음’(Worth Considering)’ 등급을 받은 이탈리아 유모차 전문 브랜드 잉글레시나(inglesina)의 ‘트립’보다 휴대성을 높인 ‘스위프트 2012’를 파격가에 선보이게 됐다.
정지현 11번가 유아용품 담당MD는 “경기침체로 육아에 대한 부담을 갖는 소비자를 위해 품질이 우수한 상품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11번가 육아 클럽인 ‘맘앤대디’를 통해 육아 정보는 물론 클럽 전용 특가 상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