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시간 3만원이라는 살인적인 주차요금으로 눈길을 끈 ‘간 큰 사람을 위한 주차장’에 이은 2탄은 종이 한 장 들어갈 틈 없이 주차한 차량 3대를 담은 사진이다.
간 큰 사람을 위한 주차장 2탄 사진은 소형 승합차 2대와 경차가 나란히 전면주차한 장면을 포착했다. 누구 하나 차를 빼려 했다가는 차량을 긁을 것이 뻔해 보는 이를 경악하게 한다.
간 큰 사람을 위한 주차장 2탄 사진에는 “차 사이에 공간 있어요” “저래 봬도 뺄 사람은 다 빼더라” “간 큰 사람을 위한 주차장이라는 제목이 딱 어울린다”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