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월요일인 10일도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9일 대륙 고기압의 찬 공기가 계속 남하해 추위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충청 이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새벽까지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충남 내륙과 전라남북도에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5도로 올겨울 들어 또 다시 가장 추운 날이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2~4m로 높게 일다가 오후에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겠다.
매서운 한파는 다음주 초까지 계속되다 목요일인 13일부터 차차 풀릴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