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여자들 꼭 해본 말' 2탄은 한 인기 웹툰을 캡처한 것으로 한 여성이 자신의 허벅지를 내려다보며 한탄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여자들 꼭 해본 말' 게시물의 한 여성은 "으, 허벅지 봐. 내 다리 요만했으면 좋겠다"고 원하는 허벅지 굵기를 손으로 표시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2탄 역시 1탄의 "나 요즘 살쪘지?" "머리 기를까? 자를까?" "나 어제보다 피부 별로지? 등에 이은 별 의미 없는 질문이다.
'여자들 꼭 해본 말' 2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들 꼭 해본 말, 나도 저런 행동 하는데", "'여자들 꼭 해본 말' 1탄 보다는 그래도 현실적인가?", "여자들 꼭 해본 말, 손으로 하는 행동 소망이 담겨있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