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슈팀] 세계 클럽월드컵 2012 일본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울산이 9일 오후 4시 몬테레이(멕시코)와 맞붙는다.
울산은 9일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몬테레이와 클럽월드컵 준준결승전에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김호곤 울산 감독은 최전방 원톱에 김신욱을, 섀도 스트라이커에 브라질 출신 하피냐를 각각 남점했다. 김승용과 이근호는 좌우 측면 공격수로 나선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이호와 에스티벤이, 포백 수비라인은 김영삼과 곽태휘, 김치곤, 이용이 맡는다. 골키퍼는 큰 경기에 강한 대표 수문장 김영광이다.
클럽월드컵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경기로 6대륙 클럽챔피언들이 나서 자웅을 겨룬다. 국가를 돌며 1년에 한 번 개최되는 이번 경기는 일본 토요타와 요코하마에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