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31일까지 Tesco 파이니스트 와인 8종을 최대 30% 할인한다고 9일 밝혔다.
Tesco는 지난 10월 인터내셔널 와인 챌린지 어워드에서 ‘최고의 마켓’선정된 기념으로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동시에 전세계 와인이 경쟁하는 ‘최고의 밸류 와인’ 부문에서는 Tesco 파이니스트 지공다스가 레드와인, 파이니스트 푸이퓌메가 화이트와인, 파이니스트 소떼른이 스위트와인 부문에서 각각 챔피언 트로피를 받았다.
이번 할인 행사는 최고의 밸류 와인으로 선정된 파이니스트 푸이퓌메(3만1000원)를 포함해 파이니스트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4만4000원), 파이니스트 크로제 에르미타주(2만1500원), 파이니스트 피노 그리지오(1만4000원), 파이니스트 올드 바인 템프라니요(1만3500원), 파이니스트 가비(1만2900원), 파이니스트 투리가 나시오날(1만900원), 파이니스트 네로 다볼라(9900원) 등이 해당된다.
오미경 홈플러스 와인바이어는 "Tesco 파이니스트 시리즈는 홈플러스를 통해 2011년 6월 국내에 공식 론칭해 짧은 시간 안에 큰 사랑을 받았다"며 "현재 국내에서는 파이니스트 35종이 판매중이며 내년 초까지 60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