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두산건설은 지난 7일 군부대를 방문해 '사랑의 茶'와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최종일 두산건설 사장과 임직원들은 춘천시 서명 오월리에 위치한 '육군 2포병 여단'을 방문해 커피믹스 5000 박스와 위문금을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뉴스핌=손희정 기자] 두산건설은 지난 7일 군부대를 방문해 '사랑의 茶'와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최종일 두산건설 사장과 임직원들은 춘천시 서명 오월리에 위치한 '육군 2포병 여단'을 방문해 커피믹스 5000 박스와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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