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김준현(32)과 장도연(27)이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개그 대상을 수상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는 '제2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김준현과 장도연은 개그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 대세 개그맨임을 입증했다.
김준현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네가지', '생활의 발견'을 비롯해 파일럿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위기탈출 넘버원' 등에 출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왔으며 장도연은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걸그룹의 진실'과 '솔로탈출 캠프' 등의 코너를 선보인 바 있다.
또날 이날 시상식에서 개그 신인상은 남자 부문에는 '개그콘서트-꺾기도'의 장기영이, 여자 부문에는 '개그콘서트-멘붕스쿨' 박소영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문화연예대상, 전통가요대상, 신세대가요대상, 방송대상, 영화대상, 문화대상 등 5개의 대상과 가요상 20개 부문상과 각 분야에 10개 부문상 등 총 70명에게 영예가 돌아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