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서경석(40)이 7kg을 감량한 이유를 공개했다.
6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광교의 한 음식점에서는 tvN '슈퍼챌린지 코리아'(슈챌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슈채콜' MC 서경석은 "이번 프로그램 콘셉트처럼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우고 싶은 생각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을 하기 곤란한 질문"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웬만하면 아빠 이미지보다 좀 더 젊은 이미지로 변모하고 싶다. 이를 위해 7kg이나 감량했다"는 재치있는 답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서경석은 또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대로 안주해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라"면서 "좀 더 젊은 이미지로 거듭나기 위해 70kg대 후반에서 7kg을 감량 하는 등 노력을 했다"고 또 한번 몸무게 감량 사실을 언급했다.
한편 '슈챌코'는 지난 7월 18일부터 스탠다드 차터스 은행 입사를 위한 1004명의 도전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으며 7일에는 7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