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아중(30)이 '해피투게더' 작가진에 직접 쓴 손편지를 전했다.
김아중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영화 '나의 PS 파트너' 지성 신소율 강경준과 함께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7년 만에 게스트로 돌아온 '해피투게더' 안방마님 김아중은 이날 녹화에서 MC 유재석과 다시 한 번 찰떡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고.
특히 김아중은 작가진에게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귤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손편지를 전달한 김아중과 '나의 PS 파트너' 배우들이 털어놓는 뒷이야기는 6일 밤 11시 2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