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최고의 하이주얼리&워치의 제품을 연중 상시 전시하는 공간인 ‘마스터피스존’에서 오는 12일까지 쇼파드 ‘레드 카펫 컬렉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세계에서 단 1점인 110억짜리 30.68캐럿으로 크기를 자랑하는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를 비롯하여, 쇼파드의 ‘레드 카펫 컬렉션’ 주얼리 70여점, 300억 규모의 국내 최대 규모의 주얼리 제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쇼파드의 ‘레드 카펫 컬렉션’은 ‘마를린 포에버’라는 타이틀과 함께 마를린 먼로의 출판되지 않은 미공개 사진 25점과 함께, 타계 50주년을 기념하여 쇼파드의 아트 디렉터인 ‘캐롤라인 슈펠레’가 그녀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주얼리 ‘레드 카펫 컬렉션’을 국내 단독으로 갤러리아명품관에서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