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 씨스타 감사표현에 소유 화답 "저희도 항상 응원할게요"
[뉴스핌=이슈팀] 씨스타의 소유(20)가 6일 전역한 배우 현빈(30)에 화답했다.
현빈은 이날 오전 10시 전역식에서 “해병대 군악대 정기연주회에 출연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씨스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소유는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 “만나뵐 길이 없으니 트위터에 남겨요”라며 “현빈 오빠 전역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제 멋진 작품들로 빨리 뵙고 싶네요. 저희 씨스타도 항상 응원할게요”라고 화답 멘션을 적었다.
현빈은 이날 전역식에서 “조금이나마 해병대에 힘이 되고 싶어 씨스타에게 출연 부탁을 했는데 흔쾌히 응해줬다”며 “앞으로도 끝까지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