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LG전자의 국내 스마트폰 판매량이 처음으로 연 300만대를 넘어섰다.
LG전자 관계자는 6일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처음으로 3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며 “전체적으로 많이 늘었는데, 옵티머스LTE2와 옵티머스뷰가 많이 팔렸다”고 밝혔다.
다만,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옵티머스G의 경우 이 두 모델보다 늦게 출시돼 300만대 돌파에 큰 기여를 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글과 첫 합작해 해외에서 출시한 넥서스4의 국내 출시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LG전자 관계자는 넥서스4 출시와 관련해 “지금도 협의 중”이라며 “고려사항이 많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