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2K 근황 공개, 나이 들어도 여전한 '꽃미모' 자랑…"변한게 없네"
[뉴스핌=이슈팀] Y2K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고재근(35)이 10년만에 가요계에 복귀하며 같이 활동했던 Y2K 멤버 마츠오 유이치-마츠오 코지와 함께 찍은 최근 근황 사진을 공개한 것.
지난 4일 고재근은 디지털 싱글 앨범 'Y3650'를 통해 일렉트로닉 록 'Y2K(Yesterday 2 Kiss)'와 감성적인 록발라드 '눈물이 납니다'를 선보였다.
Y2K 멤버였던 유이치, 코지는 고재근 응원차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진 속 Y2K 멤버인 고재근, 마츠오 유이치, 마츠오 코지는 10년 전과 변함 없이 꽃미남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재근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10년 만에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한 고재근을 응원하기 위해 유이치, 코지가 고재근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며 "해체된 이후에도 세 사람은 전화를 통해 또는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들의 응원이 고재근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