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가 자체 개발한 발기부전 치료제 중 용량 필름형 제제가 판매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격의 경우 동일 용량인 정제 대비 50% 수준으로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출시 예정일은 오는 11일이다.
최낙종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마케팅본부장은 "'엠빅스에스' 출시로 발기부전 치료제의 새로운 기준과 가치가 창출됐다"며 "필름의 원조라는 차별화된 제품력과 입증된 효과를 바탕으로 내년에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