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홈쇼핑은 6일 연예인 이승연과 합작 기획한 패션잡화 브랜드 ‘미타’(mitaa)의 여성용 부츠와 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날 밤 11시 55분부터 '에비에이터 무스탕 부츠'와 함께 '디커백'도 새롭게 선보인다.
'에비에이터 무스탕 부츠'(18만8000원)은 밀리터리 느낌의 부츠에 천연 무스탕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디커백’(16만 8000원)은 정장과 캐쥬얼에 모두 잘 어울리는 트라페제 스타일의 백으로 ‘BAZAAR’ 등의 국내 패션 잡지에도 소개된 바 있다.
현대홈쇼핑을이 지난 11월 29일 론칭한 패션잡화 브랜드 ‘미타’(mitaa)는 연예인 이승연씨가 브랜드 기획단계부터 참여했으며, 직접 홈쇼핑 방송에 출연해 상품 설명 및 코디 노하우를 제공한다.
오영걸 현대홈쇼핑 상품개발팀 상품기획자(MD)는 “첫론칭 당시 방송 초반부터 주문전화가 빗발치더니 늦은 시간였음에도 1000콜에 육박하는 콜 수를 기록했다”며, “퀄리티를 강조한 고급패션잡화 브랜드 ‘미타’와 연예인 이승연씨의 궁합이 잘 맞아떨어져 새로운 홈쇼핑 히트상품의 탄생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