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iCOOP생협에서는 유기농 우리밀, 유기농 우유, 유정란, 유기원당 등 귀한 재료로 만든 자연드림 케이크 11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특히 올해는 ‘산타의 편지’를 컨셉으로 특별 제작한 우리밀 캐릭터 ‘밀랑이’와 산타, 초콜릿으로 만든 편지가 케이크의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자연드림 케이크의 특별함은 건강을 생각하는 좋은 원재료를 사용하는 데에 있다. 기본 재료가 되는 밀가루는 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우리밀로 만들고, 사료까지 점검하고 단일목장에서 착유한 유기농 우유로 부드러운 맛을 낸다.
특히 케이크의 맛과 향을 좋게 하기 위한 합성착향료와 합성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올해는 밀싹을 형상화 한 우리밀 홍보대사 캐릭터 ‘밀랑이’와 산타클로스가 함께 만든 케이크를 컨셉이며, 캐릭터를 데코레이션으로 활용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들의 소망을 이뤄주는 산타클로스가 만드는 건강하고 좋은 케이크인 것이다.
오는 12월 18일까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전 예약하면 10% 할인 혜택도 있어 더욱 알뜰한 가격에 우리밀 케이크를 구입할 수 있다.
자연드림 크리스마스케이크 가격은 종류와 크기에 따라 조합원가 1만5800원에서 2만6100원, 일반가 1만7500원에서 2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