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공부방 청소년들이 자아와 인생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청소년 희망보드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청소년 희망보드 프로젝트’는 전국에 있는 공부방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에셋 장학생으로 이루어진 멘토와 함께 생활하며 인생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나누는 방학 캠프다.
이번이 4회째인 ‘청소년 희망보드 프로젝트’는 지난해 여름 40여명의 청소년, 3회 차까지 180여명의 청소년∙멘토들이 함께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21일까지 3주간 모집하며 미래에셋박현주재단 (<http://foundation.miraeasset.com>)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심사를 통해 선발된 50여명의 청소년들은 내년 1월 중 충남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리는 1박 2일 캠프에 참여하게 된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학업에 바쁜 청소년들이 신청 과정에서 자기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고 캠프에서는 멘토들과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생과 진로에 대해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며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자아를 탐색하고 소중한 꿈을 가꿔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