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엔화 약세로 인한 수출주들의 강세에 힘입어 7개월래 최고치까지 상승하고 있다.
이날 엔화는 일본은행(BOJ)의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 달러화 대비 82엔선까지 하락했다.
6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32분 현재 9533.76으로 전날보다 0.69%, 64.92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788.39로 전날보다 0.83%, 6.55포인트 오르고 있다.
소니, 샤프, 혼다 등이 각각 1~2%대 오르며 지수 오름을 견인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