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오성엘에스티가 자회사 한국실리콘의 회생 절차 개시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6일 오전 9시13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날 대비 240원(14.86%) 오른 18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실리콘은 유동성 문제로 지난달 28일 신청한 기업 회생절차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파산4부(수석부장판사 이종석)에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법정관리인은 현 윤순광 회장이 선임됐다.
오성엘에스티가 한국실리콘에 출자한 금액은 475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