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HMC투자증권은 건설업에 대해 최근 주택시장 관련 지표 하락세가 주춤함에 따라 내년 주택시장은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광수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11월 아파트 거래건수는 473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7.9% 증가했다"며 "11월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변동률은 전국 -0.18%, 서울시 -0.41%를 기록해 하락폭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은 감소했으나 하락흐름이 계속되고 있어 회복을 확신하긴 이르다"며 "다만 아파트 매매거래량 회복과 매매 평균 가격의 하락폭 둔화가 지속된다면 주택시장 회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