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 전역, 해외팬들 '관광차 대절' 새벽 6시부터 대기…"얼마나 좋으면"
[뉴스핌=오지은 기자] 배우 현빈(30)이 전역한다.
현빈은 6일 오전 10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해병대 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가진 후 민간인으로 돌아온다. 현재 해병대 사령부 부대는 오전 6시부터 몰리기 시작한 취재진들, 국내외 팬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특히 해외 팬들은 관광버스까지 대절해 현빈을 마중나오는 특별한 팬심을 보였고 현빈 팬 커뮤니티에서는 화환, 쌀 화환, 플래카드를 보냈다.
현빈은 지난 2011년 3월 7일 해병대에 자원 입대,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세계리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했으며 21개월의 해병대 복무를 마쳤다.
현빈 관계자에 따르면 현빈은 차기작으로 드라마와 영화 중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은 채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오지은 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