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지난 분기 미국의 비농업 부문 생산성 증가세가 2년여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노동부는 3분기 노동생산성이 2.9% 확장되며 2010년 3분기 이후 최고 수준의 증가폭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분기의 1.9%(수정치)에서 급격히 가속화된 수준이며, 전문가 예상치인 2.7% 증가 또한 상회하는 기록이다.
같은 기간 단위노동비용은 1.9% 하락하며, 2011년 4분기 이후 가장 가파른 하락세를 기록했다.
당초 시장 전문가들은 0.9%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