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18) 옆 KBS 김보민 아나운서(34)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김보민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스에이 수지 양과 민이 양. 피곤해보였지만 인사를 건네던 수지와 정말 유쾌한 민. 사진 올려도 되려나? 올려요. 한국에 가서 제대로 다시 인사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수지 옆 김보민' 사진에서 김보민 아나운서와 수지는 검정색 옷을 입고 V를 그리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가 없는 수수한 민낯의 김보민 아나운서는 수지에 뒤지지 않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민과의 인증샷에서도 김보민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은 민 옆에서 환하게 웃으며 동안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수지 옆 김보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 김남일이 괜히 김보민이랑 결혼한 게 아니지" "예쁘고 안예쁘고를 떠나서 진짜 동안이다" "김보민도 얼굴 되게 작구나" "헐 수지 얼굴 왜저렇게 큼? 김보민이 뒤로 간거겠지" "김보민 피부 정말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