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민간 경기가 11월 들어 위축세가 다소 완화되었다.
다만 침체 양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마르키트는 11월 유로존 서비스업 구매자관리지수(PMI) 수정치가 46.7로, 10월의 46.0에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이자 시장 전망치 45.7 또한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특히 세부항목 중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47.6으로 10월의 47.5에서 상승했으며 전망치 46.8 또한 상회했다.
이로써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 수정치는 46.5로 10월의 45.7에서 상승하며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잠정치이자 전망치인 45.8 또한 상회했다.
세부항목 중 종합신규사업지수는 45.0으로 10월의 44.7에서 오르며 5개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