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소공동)이 맞춤형 송년 이벤트를 선보였다.
호텔 본관 1층 로비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의 ‘페스티브 카베리 뷔페(Festive Carvery Buffet)’는 오는 30일까지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호텔 뷔페 메뉴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스파클링 와인 한잔을 무료로 준다.
특히 더 라운지 무대에서 라이브로 펼쳐지는 클래식 연주와 팝, 재즈 공연은 만남의 품격과 기쁨을 배로 늘여준다. 요금은 실속파 파티족에게 더없이 착한 가격, 1인당 3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직장인들이 회식비로 걷는 비용보다 경제적일 수 있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12월 24일 제외.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