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봉철)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구주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92.9%의 청약율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총 2523만주 가운데 2342만9850주가 신청됐다.
이번 구주주 청약 후 발생한 실권주 180만0,150주(실권율 7.1%)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대표주관회사인 대우증권에서 일반공모하며, 일반공모 후 발생되는 최종 잔여주식은 대우증권이 전액 인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