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슬기 기자] 파티 시즌이 다가온다. 파티문화가 널리 퍼지면서 파티 성격에 따라 패션, 헤어,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여기에 꼭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 컬러렌즈다. 특히 일회용 컬러렌즈는 착용시마다 새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위생적이며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이런 점 때문에 일회용 컬러렌즈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콘택트렌즈 회사들도 앞다투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아큐브의 아큐브 디파인 시리즈는 연예계에서 대표적인 눈미인인 이민정을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또 다른 해외 메이저업체인 바슈롬의 내츄렐은 도도하고 시크한 이미지의 한예슬을 전속모델로 내세우며 블랙 컬러를 활용한 세련된 이미지를 전파하고 있다.
국내 콘택트렌즈 회사인 인터로조는 한국인에 맞춘 자연스러운 렌즈라는 점을 부각시킨 클라렌-아이리스 시리즈를 출시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최근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하는 렌즈 트렌드에 맞춰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렌즈 컬러를 연구 개발해 아이리스 시리즈에 적용했다.
각종 모임들이 잦아지는 연말 호텔이나 클럽파티, 크리스마스파티 등의 다양한 파티행사에서 셀레브리티가 될 수 있는 메이크업과 컬러렌즈의 매치 업이 있다.
△화려한 조명의 클럽, 또렷한 눈매로 파티퀸 되기
파티 메이크업이라고 해서 화려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떠올릴 필요는 없다. 화려한 조명빛에 반짝이는 글로시한 골드아이섀도우를 눈두덩이에 펴바른뒤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따라 그린다. 눈꼬리는 라인을 살짝 빼서 올려준다. 포인트로 블랙이나 그레이 계통의 컬러렌즈를 착용하면 보다 또렷하고 자연스럽게 큰 눈을 연출할 수 있다.
△분위기 있는 와인파티, 우아한 눈매의 파티퀸 되기
강렬한 클럽파티 대신 보다 격식있는 연말파티를 준비한다면 화려한 악세서리 대신에 레드 립스틱을 준비하자.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표현한 뒤 브라운 아이섀도우로 고흑한 눈매를 완성한다. 아이라인은 진하고 깔끔하게 그려주고 레드 립스틱으로 마무리한다. 브라운계통의 컬러렌즈를 포인트로 착용한다면 우아한 눈매의 시크한 차도녀로 어필할 수 있다.
△편안한 크리스마스 홈파티, 신비로운 눈매의 파티퀸 되기
가족, 연인, 친구들과 아기자기한 홈파티를 준비한다면 과하지 않은 화사한 얼굴빛의 메이크업을 추천한다. 글로시한 실버아이펜슬로 라인을 그려준뒤 손가락으로 슥슥 문질러 그라데이션을 준다. 누드톤의 립 컬러에 립글로즈로 마무리 하고 브라운컬러렌즈를 착용한다면 보다 세련되고 신비로운 눈매로 즐거운 홈파티를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슬기 기자 (hoysk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