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라마다송도호텔(www.ramada-songdo.co.kr)이 부띠끄 스타일 '천상의 세계' 신부대기실 및 부대시설을 정식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라마다송도 호텔 신부대기실은 ‘천상의 세계’라는 이름으로, 기존의 2층 공간을 부띠끄 스타일로 리노베이션하여 마치 천상의 모습을 재현한 것처럼 설계됐다.

아름다운 은색 비쥬장식은 신부의 드레스를 더욱 빛나게 하며, 유럽오페라스타일의 벽장식과 화려한 샹들리에는 신부의 밝은 앞날을 축복하는 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뿐만 아니라 '전통과 현대의 조화'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폐백실을 선보였다.
전통적인 품격이 묻어있는 공간인 폐백실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더하여 부부의 현재와 미래의 영원한 약속과 축복을 위한 최상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마다송도 호텔 예약실장은 "최근 신부들의 맞춤형 예식이 주목받게 되어 재탄생한 라마다송도 호텔의 예식홀 및 부대시설의 오픈 소식이 알려지자 사전예약이 더욱 줄을 잇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