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한국시간) 유튜브에 올라온 ‘호날두 10초에 96m 달리기(Cristiano Ronaldo - 96m in 10 seconds)’라는 영상은 이날 스페인 마드리드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장면을 담았다.
호날두는 후반 32분40초 이후를 담은 영상에서 자기편 골대로부터 상대편 골대 부근까지 무려 96m를 10초에 주파한다. 게다가 호날두는 비록 빗나갔지만 특유의 감각적인 슛까지 날려 상대 골키퍼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육상선수 뺨치는 호날두의 전력질주 영상에 네티즌들은 “호날두 스피드 장난 아니네” “우사인 볼트랑 맞먹을 듯” “후반 32분이면 괘 지쳤을 텐데 괴력이다” 등 흥미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