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작은 선정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곰상 3점, 우수상 3점, 입선 47점이 당선작에 이름을 올렸다.

선정 작품은 '우루사' 판촉물과 인쇄광고 캐릭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중소기업 지원 차원에서 희망 기업에는 별도의 비용없이 사용이 허가된다.
입선 수상자를 제외한 수상자에겐 대웅의 인턴십 기회가, 대웅제약과 관계사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와 가산점 부여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대웅의 심볼인 '곰' 캐릭터 공모를 통해 국민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젊음의 열정을 함께 느꼈다"며 "대학생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중소기업과 공유할 수 있는 '착한 공모전'이었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 베어홀에서 '젊은이의 꿈을 응원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