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가 전국 점포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산 햇오렌지를 9800원(8~10개입/봉)에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오렌지는 홈플러스 수입과일 카테고리 내에서 매출 2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하유미 홈플러스 과일바이어는 "캘리포니아산 오렌지는 당도가 매우 높아 오렌지의 꽃이라고도 불린다"며 "2012년산 햇오렌지는 전년 대비 10% 저렴해진 가격으로 2주 이상 앞당겨 출시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