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트진로(사장 김인규)의 소주 브랜드인 참이슬이 직장인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참이슬 오피스 어택’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참이슬 오피스 어택은 끊임없는 고객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참이슬 200억병 판매 돌파에 대한 보답으로 기획된 이벤트로, 잘 차려 입은 참이슬 도우미가 사무실로 직접 찾아가는 점이 새롭다.

특히, 커피와 도넛 혹은 피자와 음료 등 신청자가 사전에 선택한 간식을 참이슬&d박스에 포장해 팀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주류회사가 술이 아닌 간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많은 직장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직장인들로, 해당 지역 업소 내에서 하이트진로 영업사원에게 직접 신청하거나 하이트진로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ITEJINRO.kr)을 통해 사연을 응모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총 330개 회사(부서 포함)를 선정하게 된다.
참이슬 오피스 어택은 여의도 및 다동 등 서울시내 사무실이 밀접한 지역에서 이뤄지며, 하루에30개 회사(부서)를 선정해 오늘부터 오는 21일까지 19일 대선 휴무일을 제외한 총 11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