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싸이가 "강남스타일 말춤이 싫증났다"고 말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싸이는 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말춤 '싫증' 혹은 '신물'이라고 한 적 없는데 이상한 기사가 났네요. 레슨요청이 많아 힘들지만 그 또한 직업이다 라고 농담한 거 였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싸이는 지난 1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말춤을 가르쳐 달라는 주문이 너무 많아 솔직히 싫증이 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기사화됐었다.
한편 싸이는 정규 6집 타이틀곡 '강남스타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7주연속 2위를 차지하는 등 아직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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