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용산 아이파크몰이 복합쇼핑몰에서 도심 ‘아이스링크’를 개장한다.
2012-13시즌을 맞아 개장하는 아이파크몰 아이스링크에서는 시간 제한없이 1000원만 내면 누구나 자유롭게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아이파크몰 4층 야외공간인 이벤트파크에 문을 연 아이스링크는 오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5일과 6일은 ‘프리 오픈’기간으로 무료로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 스케이트 대여시에는 추가로 1000원을 지불하면 된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움츠러진 소비심리가 이어짐에 따라 고객들의 부담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아이스링크 이용료를 사실상 무료에 가깝에 책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뛰어난 접근성과 다양한 쇼핑·편의시설을 갖춘 도심 복합쇼핑몰에서 누구나 즐겁게 겨울 여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