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영, 남편 션 근황 물으니…"집에서 넷째 하엘이 보고있다"
[뉴스핌=이슈팀] 배우 정혜영이 남편 션의 근황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
12월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배우 정혜영이 출연해 남편 션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영은 "지난 12월3일 빈곤 가정을 위해 산타 역할을 맡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2012년을 맞아 2012개의 선물세트를 빈곤 가정과 학대피해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행사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 션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정혜영은 "오늘 봉사활동은 혼자 왔다. 남편 션은 집에서 넷째 하엘을 보고 있다. 생후 16개월이 돼 이제 말을 알아듣기 시작했다. 덕분에 아이 키우기도 훨씬 수월해졌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정혜영은 "새해에는 모든 분들께 좋은 일만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개인이 나눔에 동참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