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팔도는 ‘남자라면’의 광고모델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영화배우 류승룡을 선정하고 오는 10일부터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인다.
‘남자라면’의 이전 광고는 이경규와 한혜진을 모델로 기용하여 맛에 대한 자신감을 진정성 있게 전달했다면, 새로운 광고는 ‘남자’라는 이미지에 걸 맞는 배우 류승룡을 통해 진하고 화끈한 ‘남자라면’의 이미지를 알리고자 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
팔도 김기홍 광고디자인팀장은 “‘남자라면’의 브랜드 및 맛의 우월성을 강력하게 호소하면서, ‘모델 +시즐감+음악’을 통해 자연스럽고 유쾌한 광고를 만들었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충분한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출시된 ‘남자라면’은 11월 말까지 190억원 이상 판매되며, 올해 출시된 라면 신제품 중 가장 높은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